진료실 문이 열리기 전에
기록은 이미 준비돼 있습니다

환자가 대기실에 있는 동안 AI가 음성으로 사전 문진을 마칩니다. 의사는 첫 60초를 처음부터 묻는 데 쓰는 대신, 읽고 확인하고 진찰하는 데 씁니다.

안과 사전 문진 · AI 초안. 앱 다운로드에는 의료진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모든 AI 출력은 의사 참고용 초안입니다. 진단 확정·처방 기능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15턴문진 상한
대기 시간 안에 끝나도록 턴 수를 제한합니다
3~5개우선순위 감별진단
각각 근거 한 줄과 함께 정리됩니다
10종안과 검사 매핑
병원 보유 검사 목록에서만 추천합니다
0건시스템이 내리는 확정 진단
진단·처방 기능은 아예 없습니다

달라지는 건 진료의 첫 60초입니다

지금
  • “어디가 불편해서 오셨어요?”부터 다시 시작
  • 발병 시점·편측·외상력을 한 문장씩 되묻는 시간
  • 차팅을 하면서 환자 얼굴 대신 모니터를 봄
  • 위험 신호는 문진이 끝나갈 무렵에야 드러남
righthand와 함께
  • 들어오기 전에 SOAP 초안을 이미 읽은 상태
  • 되물을 것은 확인 한 번, 나머지는 진찰에 사용
  • 첫 60초를 눈을 맞추고 진찰하는 데 씀
  • 레드플래그는 대기 목록 최상단에서 먼저 보임

접수부터 진료실까지, 세 단계

  1. 1카톡 링크로 사전 문진

    접수·예약 시 환자에게 링크를 보냅니다. 환자는 모바일 웹에서 동의 3종을 확인한 뒤 AI와 음성으로 대화합니다. 질문은 화면에 크게 표시되고 음성으로도 낭독됩니다.

  2. 2AI가 초안을 정리

    AI가 감별진단 3~5개와 그에 맞는 검사를 제시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문진을 종료합니다. SOAP 초안, 감별진단, 추천 검사, 타임스탬프가 붙은 원본 대화 전문이 함께 만들어집니다.

  3. 3진료실에서 검토·승인

    환자가 진료실에 들어오기 전에 대시보드에 카드가 도착합니다. 의사는 초안을 읽고 수정·승인하며, 그 이력은 감사 로그로 남습니다. 최종 판단은 언제나 의사에게 있습니다.

환자가 보는 화면, 의사가 보는 화면

질문 하나가 화면 전체를 차지합니다

한 번에 한 질문만 보여 주고, 그 질문을 음성으로도 읽어 줍니다. 답은 말로 해도 되고 직접 입력해도 됩니다. 진행 정도와 동의 상태는 화면 위에 늘 떠 있습니다.

환자 · 모바일 웹

후보와 근거를 같은 화면에서

감별진단은 3~5개로 좁혀 우선순위 순으로, 각각 왜 그렇게 봤는지 한 줄과 함께 옵니다. “근거 찾기”를 누르면 PubMed와 웹 검색 결과가 출처 링크와 함께 붙습니다. 조회 이력은 세션에 남아 나중에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문진 요약(SOAP) · 감별진단 · 추천 검사 · 원본 대화 — 네 개 탭의 순서는 고정입니다. 어느 환자를 열어도 같은 자리에 같은 것이 있습니다.

의사 · PC 대시보드

범용 문진이 아니라 안과 문진입니다

주소증을 잡은 다음 안과 문진 트리를 따라 들어갑니다. 아래는 실제로 다루는 항목입니다.

주소증에서 시작

  • 발병 시점(onset)
  • 경과·악화 요인(OPQRST)
  • 편측/양측(laterality)
  • 통증 유무

안과 특화 항목

  • 시력 변화
  • 분비물
  • 외상력
  • 콘택트렌즈 착용
  • 안과 수술력
  • 광시증·비문증

배경 정보

  • 당뇨(diabetes)
  • 고혈압(hypertension)
  • 복용 약물
  • 알레르기

이 여섯 가지는 대기 목록을 앞지릅니다

  • 급성 시력 소실
  • 커튼 모양 시야 결손
  • 심한 안통 + 두통 + 구역
  • 화학물질 눈 접촉
  • 외상 후 시력 저하
  • 광시증 + 비문증 급증

감지되면 대기 목록 최상단에 고정하고 대시보드에 즉시 알립니다. 병원마다 다른 기준은 설정 화면에서 직접 편집합니다.

진료 흐름을 바꾸지 않고, 앞단만 덜어냅니다

음성 우선, 텍스트는 언제나 폴백

고령 환자를 고려해 질문은 TTS로 낭독하고 답변은 STT로 받습니다. 말하기가 어려운 환자는 같은 화면에서 바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진료 중 대화 보충

진료 대화를 STT로 받아 의사·환자 화자를 분리하고, 기존 기록에 더할 보충 내용을 항목별 제안으로 올립니다. 화자 라벨이 틀리면 승인 단계에서 고칠 수 있습니다.

병원 검사 목록에 맞춘 추천

검사 마스터 테이블에 등록된 검사 중에서만 추천합니다. 병원에 없는 검사를 권하는 일이 없도록 목록은 설정에서 직접 편집합니다.

문헌 근거 즉시 조회

감별진단 옆 “근거 찾기”로 PubMed·웹 검색 결과를 출처 링크와 함께 봅니다. 환자 맥락을 담은 자유 질의도 사이드 패널에서 던질 수 있습니다.

데스크 연동

데스크에서 문진 링크를 발송하고, 환자가 모르고 비워둔 병원 등록번호를 접수 후 맞춰 넣을 수 있습니다.

통계로 남는 진료 기록

날짜별 내원 추이, 질환별·주소증별 분포, 레드플래그 발생 건수, 평균 문진 시간을 봅니다. 집계는 비식별로만 표시하고 CSV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환자 건강정보를 다루는 제품의 최소 조건

민감정보를 다루는 이상, 편의보다 먼저 지켜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동의 없이는 시작하지 않습니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녹음, 외부 LLM API 처리 — 세 가지 동의를 문진 시작 전에 받고 저장합니다. 녹음에 동의하지 않으면 녹음 기능은 비활성 상태로 남습니다.
의사만 승인할 수 있습니다
기록의 열람·수정·삭제·승인은 의사 계정만 가능합니다. 진료 후 보충 내용도 항목별로 승인·거부·수정을 거쳐야 반영됩니다.
모든 손길이 로그로 남습니다
승인·수정·삭제 이력을 감사 로그로 기록합니다. 어떤 초안이 누구의 손을 거쳐 무엇으로 바뀌었는지 나중에 되짚을 수 있습니다.
국내에 보관하고 기한이 지나면 지웁니다
데이터는 서울 리전에 보관하고 음성 파일은 비공개 버킷에 둡니다. 보존 기간(기본 90일)이 지나면 자동 파기되며, 기간은 병원이 설정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AI가 진단을 내리는 건가요?

아닙니다. 진단 확정과 처방 기능은 제품에 없습니다. 감별진단은 우선순위가 매겨진 후보 목록이며, 화면에는 항상 “의사 참고용 초안이며 진단이 아닙니다”라는 고지가 함께 붙습니다.

환자가 문진에서 엉뚱한 말을 하면요?

원본 대화 전문이 타임스탬프와 함께 그대로 보관됩니다. 초안이 이상하면 어느 대목에서 비롯됐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의사가 수정한 내용이 최종본이 됩니다.

환자가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접수·예약 시 보내는 카카오톡 링크를 모바일 웹으로 열면 됩니다. 대기실 태블릿에서 키오스크 모드로 같은 화면을 띄우는 방식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문진이 길어져 환자가 지치지 않나요?

감별진단과 검사를 제시할 수 있다고 판단되면 AI가 문진을 종료하고, 그와 별개로 최대 15턴이라는 상한을 둡니다. 대기 시간 안에 끝나는 것을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안과 말고 다른 과도 되나요?

지금은 안과 문진 트리를 갖추고 있습니다. 내과·가정의학과 등으로 넓히는 것은 다음 단계이며, 문진 항목·검사 목록·레드플래그 기준은 병원에 맞게 조정합니다.

기존 EMR과 연동되나요?

현재는 의사가 검토·승인한 내용을 병원 EMR로 옮겨 적는 구조입니다. 본 시스템은 보조 기록으로 두고, EMR 연동은 다음 단계로 두고 있습니다.

우리 병원에 맞는 문진, 같이 만들어 봅니다

진료과와 문진 항목, 검사 목록, 레드플래그 기준을 병원에 맞게 조정합니다. 실제 문진 화면과 대시보드를 함께 보시는 데모를 잡아 드리겠습니다.

데모 요청entanglecare@gmail.com